에스파 닝닝, 구찌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어릴 때부터 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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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구찌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어릴 때부터 선망”

에스파 닝닝이 구찌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패션계 존재감을 드러냈다.

닝닝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닝닝은 “구찌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돼 기쁘고 설렌다”며 “어릴 때부터 선망하던 브랜드인 만큼 전 세계 팬들에게 구찌의 스타일을 직접 전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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