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통해 전력 소비량 100% 대체(RE100)를 넘어 ‘RE101’을 조기 달성했다.
경기도는 2026년까지 공공부문 전력 사용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올해 4월 기준 총 28.5㎿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며 목표치인 28.2㎿를 초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차성수 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이끌며 민간 확산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도민이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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