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농지의 불법 전용과 투기를 차단하고자 도내 106만여 필지의 농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조사는 오는 5∼7월 기본조사, 8월 심층 조사를 거쳐 연말에 결과를 정리하고 후속 조치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특히 휴경 농지, 불법 전용 의심 농지, 이용 현황 확인이 필요한 농지 등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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