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가 인체조직 기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리투오 스킨부스터는 세포를 제거한 인체유래 무세포 동종 진피(ADM)"라고 강조했다.
한방희 엘앤씨바이오 부사장은 "인체조직 역시 기증자 선별 검사, 무균성 관리, 전주기 추적 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며 "기증자 단위로 이력 추적이 가능해 부작용 발생 시 원인 규명이 가능한 구조"라고 말했다.
기증 조직의 미용 목적 사용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는 기증자 동의와 법적 기준을 근거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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