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대규모 국비 지원에 선제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합동 지원단을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결성해 인근 유휴 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이익 공유 사업이다.
대형산불로 장기간 침체를 겪는 북부권 산불 피해지역을 우선 검토해 사업 대상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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