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참여하는 초광역 협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행정구역을 넘어 인재와 일자리를 연결하는 새로운 고용 모형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충남도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광역이음 프로젝트’ 신규 공모에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이 공동으로 참여한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기존 각 지자체가 시행하던 일자리 사업을 초광역권 단위로 지역 주력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정착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에 충청권은 바이오, 모빌리티 등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교육·취업·정착·성장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