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말고 같이 먹어요"…남양주 돌봄 사각지대 중장년에게 건강밥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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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말고 같이 먹어요"…남양주 돌봄 사각지대 중장년에게 건강밥상 지원

남양주시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맞춤형 먹거리 지원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영리단체 사랑행복나눔이, 한가어죽과 협력해 중장년 건강밥상 지원사업 ‘희망찬찬’을 추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순화 사랑행복나눔이 대표는 “3년째 사업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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