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만㎥ 인천 폐석회, 20여년만에 처리 마무리…내달 최종 복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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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만㎥ 인천 폐석회, 20여년만에 처리 마무리…내달 최종 복토

OCI(옛 동양제철화학) 자회사 DCRE와 '동양제철화학 폐석회 적정 처리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원회)는 29일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폐석회 경과 처리 백서 보고회를 열었다.

백서에는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과 학익동 일대에 장기간 방치됐던 527만㎥ 규모의 폐석회 처리 과정이 담겼다.

이후 2003년 인천시, 남구(현 미추홀구), 동양제철화학, 시민위원회가 4자 협약을 체결하면서 유수지 매립 방식으로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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