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가 한 타석에서 두 번이나 ABS 챌린지 성공하다니...9구 볼넷→2루 도루→동점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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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가 한 타석에서 두 번이나 ABS 챌린지 성공하다니...9구 볼넷→2루 도루→동점 득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잰더 보가츠(34)가 한 타석에서 두 번이나 ABS(자동투구판정시스템) 챌린지를 신청해 스트라이크를 볼로 바꾸는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보가츠는 1볼-1스트라이크에서 컵스 선발 에드워드 카브레라가 던진 3구째 낮은 체인지업에 스트라이크를 선언당하자 자신의 헬멧을 툭툭 치며 ABS 챌린지를 신청했다.

이후 2볼-2스트라이크에서 카브레라의 6구째 체인지업에 또 주심이 스트라이크를 선언하자 보가츠가 ABS 챌린지를 요청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볼로 정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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