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가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하며 K리그2 9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는 K리그2 9라운드 ‘베스트팀’ 선정과 동시에 베스트11에 김민우 등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용인FC는 26일 김해FC를 4대1로 대파하며 K리그2에 데뷔한 지 8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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