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세계 노동절대회가 열리는 5월 1일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일대 차량 진출입을 통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대회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당일 오전 10시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KB국민은행 서전주점∼전북도청 편도 300m 구간 3개 차로를 전면 통제한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집회 당일에는 행사장 주변에 교통경찰과 순찰차를 배치해 차량 흐름을 관리할 방침"이라며 "혼잡이 예상되므로 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는 현장 경찰의 통제와 안내에 따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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