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시 3분께 경북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17대, 차량 55대, 인력 171명을 투입해 오후 2시 30분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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