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청사와 산하 공공기관 내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태양광 발전을 통한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 목표를 3년 만에 조기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3년 4월 비전 선포식을 통해 올해 말까지 도청을 비롯해 공공부문 28개 기관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경기도 공공 RE100'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공공기관 지붕이나 도로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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