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전기차 화재 대비…인천공항 합동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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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전기차 화재 대비…인천공항 합동 대응훈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늘어나는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유관 기관과 합동 훈련에 나섰다.

29일 공항공사에 따르면 최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했다.

훈련은 단계별 대응에 맞춰 불이 난 초기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현장 통제와 신고, 공항소방대와 영종소방서의 인명구조와 불 끄기, 이동식 수조를 활용한 배터리 침수와 냉각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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