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비교섭단체·무소속 의원들과의 첫 오찬 간담회에서 정치의 본질을 “국민 삶을 위한 경쟁”으로 규정하며 대외 위기 대응을 위한 정치권의 통합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에너지 전환, 부동산 세제, 교사 보호, 플랫폼 규제 등 민생 현안을 집중 제기하며 정부의 적극 대응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의 대외적 상황이 매우 안 좋다”며 “대외 환경이 악화되는 문제는 우리만의 힘으로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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