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 역시 매출 3조 644억원, 영업이익 2116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TV 사업을 맡은 MS사업본부는 프리미엄 판매 호조와 webOS 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실제로 이번 1분기 전사 매출에서 B2B 사업군이 차지하는 비중은 36%까지 상승했으며, 가전 구독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한 6400억원을 기록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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