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분기 매출 23.7조 '역대 최대'…가전·전장서 분기 매출 첫 10조 돌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전자, 1분기 매출 23.7조 '역대 최대'…가전·전장서 분기 매출 첫 10조 돌파

LG전자가 핵심 사업인 가전과 전장 분야에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면서 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 10조원을 돌파했다.

제품과 서비스 매출을 포함한 구독사업의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15% 늘어난 6400억 원을 기록했다.

TV 등을 담당하는 MS 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1694억원, 영업이익 3718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