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의무고용제도가 시행된 지 35년만에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의무고용률을 달성했다.
지난해 늘어난 장애인 고용 인원 중 민간기업이 9천507명을 차지해 고용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민간기업의 의무고용률 첫 달성은 장애인 고용이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보편적 기준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중증·여성 및 정신적 장애 노동자 등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고용의 양적·질적 다양성 확보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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