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양영수 예비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대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재활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회적 공론화 추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주민분들에게서 더 좋은 방안이 나올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제주도 내에 다시 한번 공론화의 장을 마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발전 방향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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