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한국판 '미티어' 개발...KF-21 패키지 수출 통해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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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한국판 '미티어' 개발...KF-21 패키지 수출 통해 경쟁력 강화

이날 행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무장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Ducted Ramjet Propulsion)'을 중심으로 항공무장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조정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사업부 추진기관개발팀장은 "한화는 국방연구소와 20년간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연구를 수행하면서 무노즐 부스터, 가스발생기, 로켓용 추진제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 기술력을 축적했고, 특히 미사일 추진의 핵심인 산화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화만이 제작할 수 있다"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추진제 및 추진기관 제조시설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패키지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전투기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밀유도포탄과 탄도수정신관 모두 적군의 재밍(전파교란) 신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첨단 항재밍 기능이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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