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익 1089억… 자원·트레이딩 회복에 ‘수익성 반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익 1089억… 자원·트레이딩 회복에 ‘수익성 반등’

LX인터내셔널이 자원 시황 회복과 트레이딩 부문 반등에 힘입어 1분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뚜렷하게 나타냈다.

자원 가격 상승 환경 속에서 AKP 니켈 광산과 팜 농장의 생산량과 판매량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메탄올 등 주요 트레이딩 품목도 시황 반등과 함께 판매가 늘어나며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글로벌 자원 시황 회복과 트레이딩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다”며, “자원 및 물류 시황 변동성 확대라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핵심 자산 운영 효율화와 안정적인 현금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