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을 하면서 마음이 시원하지 않았어요.한 번의 무대로만 참가자의 당락을 결정하는 게 아쉬웠죠."(이승철) .
수많은 오디션 참가자를 지켜봐 온 이승철은 "탈락한 출연자가 '탈락자'라는 이력을 가지고 활동하거나 꿈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2년간 비공개 오디션을 치르며 '더 스카웃'에 도전할 출연자를 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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