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강미나가 13kg을 감량한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평소 호러물을 잘 못 본다는 강미나는 이번 '기리고' 촬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번에는 OTT를 틀어 놓고 무서운 영화만 보려고 노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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