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선보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AI 솔루션을 공급할 기업으로 광고 자동화 전문 스타트업 픽켓팅이 이름을 올렸다.
해당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에 뛰어들고 싶은 이들을 위해 정부가 마련한 대형 육성 플랫폼이다.
픽켓팅은 경영관리 분야 적정성 심사를 통과해 공식 공급기업 풀에 등록됐으며, 5,000명의 예비 창업자가 자사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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