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미나가 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을 응원했다.
강미나는 “멤버들과는 너무 친해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안다.
아이오아이 일정에 깜짝 방문할 의지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있다.다만 연습, 일정 같은 정보를 아무것도 몰라서 깜짝은 힘들 거 같다”면서 “우리는 주로 만나면 다이어트 비법, 맛집 같은 걸 공유한다.힘든 건 서로 아니까 일부러 라이트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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