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무 주산지인 서귀포시 성산일출봉농협에 안정적인 수급조절을 위한 출하조절시설이 갖춰진다.
성산일출봉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8년까지 수급조절 시설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성산일출봉농협은 이번에 추진하는 신규 출하조절시설과 기존 저온저장시설을 연계해 총 2000t 규모의 월동무 출하조절물량을 확보 운영함으로써 수급 상황에 따라 출하조절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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