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강미나 “차기작 수영복 신에 13kg 감량…주사 맞은 거 아냐”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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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강미나 “차기작 수영복 신에 13kg 감량…주사 맞은 거 아냐” [인터뷰③]

배우 강미나가 차기작을 위해 다이어트를 강행했다.

이날 강미나는 “최근에 13kg 정도 뺐다.

강미나는 또 어떤 작품을 위해 살을 뺐느냐는 질문에 “드라마 ‘내일도 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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