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가 ‘필라테스 가맹 사업 사기’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은 양씨가 가맹점주들의 피해를 인지하고 있었는지, 실제 경영에 관여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사건은 양씨의 남편인 사업가 이모씨의 주가조작 의혹 수사 과정에서 다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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