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인구 1위 경남, 2026∼2030년 섬 발전 청사진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섬 인구 1위 경남, 2026∼2030년 섬 발전 청사진 공개

경남도는 29일 도청에서 '섬 발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2026∼2030년 사이에 추진할 중장기 섬 발전 청사진을 공개했다.

도는 정주여건 개선, 환경 보전, 테마형 관광 활성화, 지역 소득 기반 다변화 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잇는 경남의 섬'을 섬 발전 종합계획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 비전에 맞춰 해양레저·산업연계형(창원시), 문화예술형(통영시), 섬-육지 연계형(사천시), 바다정원·레저형(거제시), 청정해양·치유 기반 웰니스형(고성군), 문화예술치유형(남해군), 사계절 올인원 체험형(하동군)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섬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