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다.
A씨는 지난 1월 16일 오후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상가 건물 내 카페 등지에서 여성 8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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