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이 지난 2018년 전력화된 군수지원함 '소양함'의 후속함 건조에 본격 돌입했다.
군수지원함 2차 사업은 2018년 전력화된 1만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급의 군수지원함을 총 5천315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한 척 더 건조하는 내용이다.
방사청은 군수지원함 2차 함정 건조를 위해 2024년 한화오션과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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