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따라 다른 ‘청년 고통’…정책 불균형까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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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따라 다른 ‘청년 고통’…정책 불균형까지 드러났다

청년 여성은 자신의 고통을 더 자주 드러내지만 실제 사망 위험은 청년 남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성평등가족부) 29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제1차 성별균형 현장 정책제안’에서 발표를 맡은 문주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이 같이 밝혔다.

범죄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청년은 남성 31.2%, 여성 53.5%로 여성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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