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코트라의 86개국 132개 해외 네트워크와 제약·바이오 전문기관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5대 강국 도약 및 2030년 수출 200억달러’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협약 기관들은 △글로벌 진출 수요 분석 △전시회 기반 마케팅 △수출 애로 해소 지원 △시장 및 기업 정보 조사 등 전방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글로벌 의약품 시장 규모는 반도체의 3배 수준으로 정부는 2030년까지 의약품 수출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5강 달성의 비전을 제시했다”며 “전문 기관들과 협력해 제약·바이오 산업이 새로운 수출 동력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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