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한국의 투자 환경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보고서를 통해 제시했다.
복잡한 규제 구조를 개선하고 경영 환경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기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한국은 여전히 안정성과 경쟁력을 갖춘 시장이지만, 향후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규제의 예측 가능성과 글로벌 기준과의 정합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초 이재명 대통령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현재 약 100개 수준인 국내 지역본부 규모를 임기 내 1000개 수준으로 확대하는 목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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