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9일 한강공원 내 축구장 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마사토 구장을 인조잔디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강공원에는 광나루, 뚝섬, 잠원, 반포, 이촌, 여의도, 양화, 망원 등 총 12면의 축구장이 운영 중이지만, 모두 마사토(굵은 모래 형태 토양)로 조성돼 있어 이용 편의성과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시는 뚝섬한강공원 자양중앙나들목 인근 제1축구장을 한강공원 최초의 인조잔디 구장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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