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오는 7월 광암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편의시설을 정비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백사장 쓰레기 수거·이물질 제거도 개장 기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있는 백사장 길이 220m, 폭 30m 규모 광암해수욕장은 창원 유일 해수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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