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올해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 36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앞선 27일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 100명, 대학생 애향 장학생(전문대, 일반대) 166명, 재능 및 관내 대학교 장학생 14명, 주거지원 장학생 80명을 선발했다.
고등학생은 50만 원을 일시 지급하고 대학생은 애향(일반대), 재능, 관내 대학교 장학생에게 최대 350만 원이 지급되며 애향(전문대), 주거지원 장학생에게 최대 200만 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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