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초대 AI 수석을 지낸 하정우 전 수석이 부산 북구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특히 '해양 수도 × 피지컬 AI = 부산 대전환'이라는 등식을 제시하며 이 공식이야말로 부산 부흥과 국가 AI 경쟁력 3강 진입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수도권과 지방이 균형 있게 성장하고, 전통 제조업과 미래 기술이 융합하며, 세대 간 벽이 허물어지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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