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관내 미용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지난 28일 (사)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 파주시지부 주관으로 관내 미용업 영업주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급변하는 미용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과 경영 자문을 지원해 영세 미용인의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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