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단이 마무리 투수의 수난으로 근심하고 있다.
마무리 투수의 부진 영향이 크다.
통산 165세이브를 올린 김원중은 시즌 초반 구속이 떨어지는 등 컨디션 저하로 개막 일주일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마무리 보직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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