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러셀 유엔아동기금(UNICEF) 총재 접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민석 국무총리, 러셀 유엔아동기금(UNICEF) 총재 접견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캐서린 러셀(Catherine Russell) 유엔아동기금(UNICEF) 총재를 접견하고 한-UNICEF 파트너십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러셀 총재는 한국과 유니세프 간 협력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사업인 ‘아동을 위한 회복력+’(Resilience for Children+)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을 평가한다고 하고, 아동에 대한 인도적 지원, 기후변화 대응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글로벌 AI 허브와 관련하여, 김 총리는 지난달 뉴욕에 이어 제네바를 방문하여 6개 국제기구와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 서명식(3.17)을 가졌다고 하고, 유니세프와도 AI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