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벨라루스 복싱 선수들이 새로운 국제 복싱 주관 단체인 '월드 복싱'(World Boxing)이 주최하는 대회에 중립국 선수 자격으로 링에 오를 수 있게 됐다.
AP통신은 29일(한국시간) "월드 복싱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채택한 방식을 따라 러시아 및 벨라루스 선수들을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월드 복싱은 2004 아테네 올림픽 카자흐스탄 국가대표 은메달리스트이자 프로복싱 전설인 게나디 골로프킨 회장이 이끌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