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 측이 소송을 지연시킨다며 신속한 재판 진행을 요구했고, 어도어 측은 이를 부인하며 쟁점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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