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연간 수백대에 달하는 방치 자전거를 재활용해 자원 순환과 이용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 협업 모델을 도입한다.
양주시는 28일 자전거 정비업체와 방치 자전거 재활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해 이용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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