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김서현은 올 시즌 11경기 8이닝 1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 중이다.
당시 김경문 한화 감독은 "김서현이 지난해에는 어려움을 겪어도 이겨내는 장면을 보였기 때문에 나도 충분히 참고 지켜봤다"며 "올해는 한층 더 딱 (기량이) 서 있어야 되는데, 전날(14일) 경기에서는 마치 (프로에서) 처음 던지는 투수 같았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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