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4월 29일 전태일 기념관(서울 종로구)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노동감독 업무를 수행한 우수 노동감독관에게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산화한 전태일 열사를 기념하는 전태일평전 이어쓰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업장 노동감독 분야에서는 사회적 이슈에 즉각 대응하여 디지털포렌식, 등 다양한 기법으로 전방위적 노동감독 실시, 집단해고 장기화, 불법파견, 장시간 근로, 포괄임금 오남용, 가짜3.3계약 위장 고용 사업장 감독으로 노동관계법 확립에 기여한 노동감독부서 3개소, 노동감독관 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우수 노동감독관 포상에 이어, 표창을 수상한 우수 노동감독관과 노동감독 경력 1년 미만의 신규 노동감독관이 '전태일의 꿈, 필사로 잇다' 행사에 함께 참석하여 노동자 보호를 위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종이 위에 한 글자 한 글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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