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대한항균요법학회와 함께 주요 감염증 5종을 대상으로 한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위한 실무지침'을 발간한다.
김태형 대한항균요법학회장은 “본 지침은 항생제 적정사용을 위한 국내형 실무지침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현실에서 감염질환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으로 개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수요가 높은 실무지침을 우선순위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의료 체계 내에 항생제 적정 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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