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씨는 손님인 척 매장에 들어가 물건을 고르는 척하다가 버스 비상 탈출용 망치로 진열대를 부수고 금팔찌 여러 개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사라진 금팔찌의 행방과 구체적인 범행 경위도 계속 조사 중이다.
이들은 금을 구매하겠다며 제품을 보여달라고 한 뒤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들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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