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디텍, 1분기 매출 178% 급증…IPO·글로벌 진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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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디텍, 1분기 매출 178% 급증…IPO·글로벌 진출 ‘속도’

서울창업허브 성수 입주기업인 아이메디텍(대표 박준규)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78%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직 대규모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 단계는 아니지만, 기술 기반 제품으로 해외 시장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는 시각이 많다.

박준규 아이메디텍 대표는 서울창업허브 지원을 통해 수도권 기반을 마련하고 해외 진출의 발판을 구축했다고 설명하며, 향후 기술력과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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