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단' 두목 김녹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확정적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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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단' 두목 김녹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확정적 처벌

사이버 공간에서 수백 명의 피해자를 양산한 성착취 범죄조직 '자경단'의 수괴가 항소심에서도 종신형에 해당하는 최고 수위의 형벌을 받게 됐다.

29일 서울고법 형사8부(김성수 부장판사)는 범죄단체 조직 및 활동, 성착취물 제작·유포, 유사강간 등 다수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녹완에게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하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피해자 탐색, 텔레그램 채널 관리, 협박 및 착취물 제작·배포에 가담한 9명의 '전도사'급 조직원들에게는 4명에게 실형이, 나머지 5명에게는 집행유예가 각각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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